대기업 항공사의 케이스 스터디

대기업 항공사가교육과정을 디지털할 수 있는 방식.

 

과제

항공사의 주요 도전 과제 중 하나는 그들이 운영하는 수많은 양의 항공기에서 근무하고 있는 승무원들을 교육하고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교육을 완료했을 때 조차도 서로 다른 형태의 항공기 배치 및 장비들로 인해, 비록 객실 내에 항공기 운행 매뉴얼이 배치되어 있다 하더라도 승무원들이 이를 계속 새로 파악해 나가기가 매우 힘듭니다.

이런 문제는 때로 항공기에 익숙하지 않은 승무원의 힘겨운 장비 운영으로 이어져 그들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해결책

항공사 측에서는 그들의 교육 및 보고 과제에 부합하기 위해 가능한 해결책으로서 Beamo를 평가하고자 3i에 연락해 왔습니다. 그들의 목표는 교육과정을 디지털화 하고 운항 후 상황보고서의 오류를 최소화하는 데 Beamo가 도움이 될 것인지를 평가하는 것이었습니다.

3i는 항공사에 들어가 Beamo 스타터 키트를 이용하여 항공기 내부 조사를 도와 디지털 트윈을 생성했습니다.

트레이닝

승무원들을 위한 교육 및 훈련 개선

다른 종류의 항공기는 객실 좌석배치 및 장비를 포함한 다양한 장치에 대한 각각의 매뉴얼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항공사에서는 짧은 교육 영상, 작동 매뉴얼, 절차적 문서 등을 디지털 트윈 내의 태그로 업로드하였습니다.

절차가 업데이트되거나 장비가 변경되는 경우, 항공사의 교육부서에서 가장 최신의 문서 및 영상을 업로드하고 승무원에게 공지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승무원들은 최신의 정보를 항상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고

착륙 시 오류 보고를 최소화

항공기가 허브 공항에 착륙할 때, 승무원들은 오류보고서를 계속해서 제공합니다. 그러나, 서면 보고서를 대신하여 이제는 이 과정이 Beamo로 디지털화가 되었습니다.

승무원들은 휴대폰이나 태블릿을 이용하여 자신이 탑승한 항공기의 디지털 트윈 상에서 피해 지역을 태그하고, 보고서를 지상 직원에게 지정하여 이를 통지합니다.

또한 특정 사진을 업로드하여 필요에 따라 더 상세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유지보수 담당자는 피해 정도 및 그들이 처리해야 할 작업에 대해 이제 더 파악하기가 용이해졌으며, 필요한 작업의 우선 순위를 적절히 부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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